인천 검단구는 지난 7월 31일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나눔 공간인 ‘검단구푸드마켓’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검단구푸드마켓’은 개인과 기업으로부터 기부받은 식품 및 생필품 등을 저소득 취약계층이 직접 방문해 필요한 물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운영하는 복지 나눔 공간이다.
이번 푸드마켓 개소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 400여 명이 즉시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으며, 지역사회 복지 안전망도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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