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연구진을 포함한 국제공동 연구진이 바닷물 속 이산화탄소를 ‘돌(탄산칼슘)’로 바꿔 영구 저장하는 기술을 개발했다.
바닷물 속 용존무기탄소의 80~90%를 제거했으며, 기존 장치에 비해 전력 소비는 최대 54% 줄어들었다.
고동연 교수는 "이번에 개발한 기술을 통해 해양 탄소 제거 기술의 상용화를 앞당기고, 탄소중립 사회 실현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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