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신체활동을 통해 체력을 키우도록 클라이밍에 특화된 서울형 키즈카페 서울가족플라자점이 4일 문을 열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이날 동작구 대방동에 있는 서울형 키즈카페 서울가족플라자점을 방문해 놀이공간과 양육자 휴식 공간을 둘러보며 운영 현황을 살폈다.
이날 오 시장은 또 동작구 거점형 우리동네키움센터에서 열린 '찾아가는 어린이 서울체력장' 운영 현장을 참관하고 체력 측정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