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가 18개 품목에 대한 자연재난 복구비 단가를 평균 44% 인상하고 김 종자 등 7개 품목을 새로 지원 대상에 포함하기로 했다.
이번 개정으로 김 종자와 동갈돗돔(큰고기), 문어통발, 새고막 채묘, 미역 건조기, 수중펌프, 자동형 사료살포기 등 7개 품목이 복구 지원 대상에 새롭게 포함됐다.
기존 품목에 대한 복구 단가 인상률은 품목별로 고수온과 적조 피해가 잦은 우럭이 마리당 2천45원에서 2천817원으로 38%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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