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8년째 벼가 말라죽는데”···영암군 부당 허가에 망가진 ‘농생명 일번지’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단독] “8년째 벼가 말라죽는데”···영암군 부당 허가에 망가진 ‘농생명 일번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전남 영암군의 무책임한 개발행위허가와 부실한 준공검사로 인해 인근 농지가 심각하게 훼손됐음에도, 행정당국이 피해 구제를 외면한 채 책임을 회피하고 있어 ‘식물 농정’이라는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

이로 인해 민선 지방자치단체가 내건 ‘농업인이 잘사는 농생명 산업 일번지’라는 영암군의 슬로건마저 헛구호에 불과하다는 지적이다.

당초 영암군은 개발행위허가를 내주며 “인근 농지에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방지시설을 설치해야 하며, 피해 발생 시 사업자가 모든 책임을 진다”는 조건을 내걸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직썰”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