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투수 부문에서는 소형준과 스기모토(이상 KT), 곽빈과 벤자민(이상 두산)이 후보에 올랐다.
야수 부문 후보는 구자욱과 김지찬(이상 삼성), 힐리어드(KT)다.
13이닝 동안 평균자책점 1.38과 19탈삼진을 기록, KT의 뒷문을 든든히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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