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청은 하남교산지구와 부천 대장지구 등 3기 신도시 내 고등학교와 특수학교를 신설하는 계획이 교육부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했다고 4일 밝혔다.
심사를 통과한 학교는 하남 교산3고(가칭)와 부천 대장특수학교(가칭)이다.
부천 대장특수학교는 34학급(유2·초12·중9·고9·전공과2)에 211명 규모로 2030년 3월 문을 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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