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 장애인 차량 점검·정비 지원…155대 선착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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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장애인 차량 점검·정비 지원…155대 선착순

마포구는 11월 30일까지 '2026년 하반기 장애인자동차 안전점검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4일 밝혔다.

장애인의 안전한 이동을 돕고 차량관리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사업으로, 이번에는 총 155대를 선착순으로 지원한다.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자동차는 장애인의 일상생활과 사회활동을 이어주는 중요한 이동 수단"이라며 "차량 관리에 대한 경제적 부담을 덜고 안전한 이동을 돕는 지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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