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원자력발전 스타트업 발라 아토믹스가 10억달러(약 1조4천200억원) 규모의 투자 유치를 마무리했으며 이제 "대량 생산" 단계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발라 아토믹스는 3일(현지시간) 보도자료를 통해 "세콰이어 캐피털 주도로 10억달러 규모의 시리즈 B 투자 유치 라운드를 완료했으며, 세콰이어 캐피털의 파트너인 숀 숀 머과이어가 발라 아토믹스 이사회에 합류한다"고 발표했다.
발라 아토믹스는 이번 투자 유치 라운드 종료의 의미에 대해 "통합 원자로 시스템의 가동성을 입증하는 단계를 넘어 '대량 생산'(fleet production) 단계로 전환할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