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언더웨어 브랜드 ‘크라시앙(CRASSIANG)’을 운영하는 아르테코퍼레이션이 지난해 매출 250억원을 기록하며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올렸다.
연도별 실적 추이를 보면 △2021년 매출 18억원, 영업이익 3억원 △2022년 매출 91억원, 영업이익 20억원 △2023년 매출 122억원, 영업이익 23억원 △2024년 매출 156억원, 영업이익 18억원 △2025년 매출 250억원, 영업이익 8억원을 기록했다.
인수 첫해인 지난해 크라시앙은 전년 대비 58%의 매출 증가율을 기록하며 고성장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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