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9월19일 개막)을 앞둔 근대5종 국가대표팀이 ‘같은 부상, 다른 기준’ 논란에 휘말렸다.
특히 최 감독은 같은 국가대표인 A선수는 부상 이후 선수촌에서 재활과 훈련을 이어갔다며 “같은 부상 선수인데 왜 김유리에게만 강화훈련 제외 규정이 적용됐느냐”며 형평성 문제를 제기했다.
연맹 관계자는 “A선수는 규정 개정 이전 발생한 부상이고, 김유리는 개정 이후 부상으로 규정에 따라 적용했다”며 “규정을 소급 적용할 수는 없다.또한 A선수는 대표팀 지도자가 충분히 훈련이 가능하다고 판단해 훈련에 참가한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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