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7회째를 맞이한 송도해변축제는 물놀이와 다채로운 공연, 휴식 공간은 물론 옛 송도유원지의 분위기를 그대로 재현한 '송도유원지존'을 새롭게 선보여 다양한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올해는 물놀이 시설과 체험 프로그램을 대폭 확대했다.
이재호 연수문화재단 이사장은 "올해 송도해변축제는 물놀이 시설을 대폭 넓히고 옛 송도유원지의 추억을 담은 공간을 새롭게 조성했다"라며 "도심 가까이에서 시원한 여름을 즐기며 뜻깊은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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