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 낳은 아이의 피부색과 외모가 남편과 다르다는 이유로 태어난 지 한 달 된 핏덩이를 보육원 앞에 내다 버린 부모가 17년 만에 법의 심판을 받았다.
이번에도 약 1년 동안 아이를 함께 키우던 중, 아이의 외모가 점점 외국인을 닮아가자 B씨의 의심이 시작됐다.
"아이 살아있다"며 집행유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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