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도로 낳은 아이 의심돼 두 번이나 버린 부부... 17년 만에 받은 처벌은 집행유예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외도로 낳은 아이 의심돼 두 번이나 버린 부부... 17년 만에 받은 처벌은 집행유예

자신이 낳은 아이의 피부색과 외모가 남편과 다르다는 이유로 태어난 지 한 달 된 핏덩이를 보육원 앞에 내다 버린 부모가 17년 만에 법의 심판을 받았다.

이번에도 약 1년 동안 아이를 함께 키우던 중, 아이의 외모가 점점 외국인을 닮아가자 B씨의 의심이 시작됐다.

"아이 살아있다"며 집행유예...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로톡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