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루트 이지연, 오보에 서상백, 클라리넷 김길우, 호른 김오진, 바순 최진봉이 무대에 오르며, 피아니스트 홍청의와 내레이터 김윤경이 합류해 오페라, 뮤지컬, 실내악, 음악동화를 망라한 레퍼토리를 전개한다.
플루트, 오보에, 클라리넷, 바순 등 목관악기에 금관악기인 호른이 결합해 목관오중주 특유의 다층적인 소리를 직조한다.
다섯 악기를 각각의 인물로 설정해 고유의 선율과 성격을 부여한 교육용 작품으로, 청소년 관객이 악기별 소리 차이를 직관적으로 파악하도록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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