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장에 마련된 먹거리 판매 공간과 이동식 음식 판매 차량(푸드트럭)도 축제를 찾은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즐거움을 선사했다.
차량 통행을 제한해 보행 중심의 축제 환경을 조성하고 가족 단위 방문객과 어린이들이 편안하게 행사장을 둘러볼 수 있도록 했다.
이학수 시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물빛축제를 찾아주신 시민과 관광객, 차 없는 거리 운영에 협조해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물빛축제가 정읍을 대표하는 여름 관광 상표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더욱 풍성하고 안전한 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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