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막 파열 24주 임신부, 제주서 부산 종합병원으로 헬기 이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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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막 파열 24주 임신부, 제주서 부산 종합병원으로 헬기 이송

갑자기 양막이 파열된 20대 임신부가 소방헬기를 이용해 제주에서 부산지역 상급종합병원으로 긴급 이송됐다.

4일 제주도 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 47분께 제주대학교병원에서 양막이 파열된 임신 24주 차 산모 20대 A씨를 이송해달라는 신고가 접수됐다.

제주소방본부는 부산소방본부에 헬기 지원을 요청했고, 부산소방 헬기가 A씨를 태워 같은 날 오후 6시 51분께 부산지역 종합병원으로 이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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