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주군 범서읍이 4일 범서읍 행정복지센터 1층 로비에서 명예의 전당 제막식을 열었다.
범서읍 명예의 전당은 범서읍 착한기업 3곳, 착한가게 48곳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제작한 현황판이다.
백문현 범서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명예의 전당이 지역사회를 위해 나눔을 실천해 온 착한가게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주민들에게 나눔 가치를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지역주민과 함께 따뜻한 나눔문화가 확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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