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시의회는 3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15일간 이어진 제315회 임시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의원들의 5분 자유발언에서는 농업 기반시설 개선, 공공데이터 활용, 청년 정책 전환, 전통시장 활성화 등 지역 발전을 위한 실질적 대안이 제시됐다.
김경섭 의원은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흙 용·배수로의 우선 정비와 농로 보수 방식 개선을 제안했으며, 서향경 의원은 공공데이터 정책이 단순 공개를 넘어 시민 체감형 활용 중심으로 전환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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