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시의회, 제315회 임시회 폐회…1조3570억 추경 확정·특별법 제정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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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의회, 제315회 임시회 폐회…1조3570억 추경 확정·특별법 제정 촉구

정읍시의회는 3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15일간 이어진 제315회 임시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의원들의 5분 자유발언에서는 농업 기반시설 개선, 공공데이터 활용, 청년 정책 전환, 전통시장 활성화 등 지역 발전을 위한 실질적 대안이 제시됐다.

김경섭 의원은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흙 용·배수로의 우선 정비와 농로 보수 방식 개선을 제안했으며, 서향경 의원은 공공데이터 정책이 단순 공개를 넘어 시민 체감형 활용 중심으로 전환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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