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 세상을 바꾸는 정책]직접 재배작물 요리로 정서 회복, ‘청년 농사’ 잘 짓는 관악구 “청년 치유 힐링팜은 저의 정신건강을 지켜준 곳이에요.수험 생활을 하며 스스로를 고립청년으로 생각할 만큼 힘들었는데, 흙과 작물을 만지고 사람을 만나니 마음이 안정됐어요.” 지난 7월 11일 서울 관악구 강감찬도시텃밭에서 진행된 청년 치유 힐링팜(이하 힐링팜)에 참여한 김보아씨(36)가 말했다.
텃밭 작업이 끝난 후에는 ‘청년공간 이음’에서 요리 교실이 진행됐다.
◇농사지으며 ‘힐링’…“일상에 활력 찾아” 힐링팜은 도시텃밭이라는 관악구의 자원을 매개로 청년의 정서 회복을 지원하는 차별화된 청년 정책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더리더”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