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발된 자원봉사자들은 소정의 교육 과정을 이수한 뒤, 올 9월부터 2027년 8월까지 1년간 박물관을 방문하는 관람객 안내 서비스 제공 및 전시 운영 지원 등 다각적인 봉사 활동을 펼치게 된다.
우동식 국립인천해양박물관장은 "박물관과 관람객을 잇는 소중한 역할을 수행해 주실 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수도권 대표 해양문화시설인 국립인천해양박물관은 이번 자원봉사자 모집을 시작으로 지역사회의 봉사 참여 기회를 점차 확대하고, 국민과 함께 성장하는 박물관으로서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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