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솔·서교림, 6일 KLPGA 제주삼다수 대회서 한 달 만에 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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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솔·서교림, 6일 KLPGA 제주삼다수 대회서 한 달 만에 대결

올 시즌 3승을 거두며 대상 포인트(313점), 상금(9억8천400만원), 평균 타수(70.41타) 등 주요 부문에서 1위를 달리는 김민솔과 시즌 2승으로 그 뒤를 바짝 추격하는 서교림과의 대결은 지난 7월 5일 끝난 롯데 오픈 이후 한 달 만이다.

김민솔이 지난달 KLPGA 투어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에 출전했을 때 서교림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의 메이저 대회 에비앙 챔피언십에 나갔다.

서교림은 대상 포인트 310점으로 3점 차, 시즌 상금 7억9천100만원으로 약 2억원 차이로 김민솔을 추격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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