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CM가 개점을 앞둔 라이프스타일 편집숍 ‘이구홈 서울숲’에서 선보인 다이노탱 팝업이 흥행을 이끌고 있다.
29CM는 지난달 31일부터 운영 중인 다이노탱 팝업이 오픈 3일 만에 누적 방문객 약 5000명, 판매량 1만1000여 개를 기록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팝업은 야구를 테마로 다이노탱만의 긍정적이고 유쾌한 세계관을 공간 전반에 구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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