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는 민선9기 출범을 맞아 주민과 가장 가까운 행정 최일선인 17개 동 주민센터를 차례로 찾아 직원들을 격려하고 지역 주민들과 소통하는 현장 방문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직원들을 격려하고 소통하는 것은 물론, 주민센터 시설 점검, 지역 직능단체장과의 차담회 등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현장 방문은 별도의 의전이나 형식을 최소화하고 직원과 주민 중심의 진솔한 소통에 초점을 맞춰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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