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이 연일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서울 중구가 경로당 무더위쉼터를 찾아 점검하고, 어르신 안부 살피기에 나섰다.
현장에서 나온 건의사항은 즉시 반영해 지난 1일부터 경로당 무더위쉼터를 주말에도 운영하는 등 폭염 대응을 강화했다.
7월 24일 발효된 폭염특보가 연일 이어지자 김길성 중구청장은 지난 28일부터 경로당 무더위쉼터를 잇달아 찾으며 현장을 살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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