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롯데카드는 별도 회사…해킹 제재 관련 사과 공문 받아"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롯데 "롯데카드는 별도 회사…해킹 제재 관련 사과 공문 받아"

롯데그룹은 롯데카드가 해킹 사고로 업무정지 제재를 받아 브랜드 가치가 훼손된 데 대해 "롯데카드는 롯데그룹 계열사가 아니며, 롯데카드로부터 사과 공문을 받았다"고 밝혔다.

롯데는 2019년 롯데카드 지분을 MBK파트너스에 매각했다.

롯데 관계자는 "롯데카드 지분 매각 이후에도 '롯데' 브랜드를 사용하고 있어 아직도 롯데 계열사로 오인하는 고객이 많다"며 "계열사 매장을 이용하는 고객들이 불편 없이 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도록 롯데카드에 협조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