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7 홍대 바이 롯데호텔은 농심과 협업해 내년 7월 중순까지 ‘너구리의 라면가게’를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호텔 22층 루프탑 풀에서는 농심 라면을 직접 조리해 먹을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
호텔 포토존에서 촬영한 사진을 지정 해시태그와 함께 개인 SNS에 게시하면 ‘너구리의 라면가게’ 이용권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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