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초 오른손 중지 염증으로 이탈한 김하성(31,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약 한 달 만에 복귀했다.
애틀랜타 구단은 4일(이하 한국시각) 김하성과 포수 션 머피(32)를 부상자 명단에서 복귀시킨다고 전했다.
이번 복귀는 김하성에게 있어 사실상의 마지막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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