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조유진)는 신길동 113-5번지 일대가 서울시 신속통합기획 주택재개발 후보지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후보지 선정으로 정비계획 수립 등 재개발 절차가 본격적으로 추진될 전망이다.
조유진 영등포구청장은 "이번 신속통합기획 후보지 선정으로 주민들이 오랫동안 기대해 온 재개발사업 추진 기반이 마련됐다"며 "사업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주민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필요한 행정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한국금융신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