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화가 인기를 끌고 있는 멕시코에서 한국어 교육이 크게 확대된다.
이에 따라 올해 가을학기부터 13개 학교에 한국어반이 새롭게 도입된다.
이로써 멕시코 내 한국어 수업을 정식 도입한 학교는 20곳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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