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이 사진 앱의 인물 인식 기능을 둘러싼 대규모 집단소송에 직면했다.
원고 측은 애플이 사용자 동의 없이 생체정보를 수집·처리해 미국 일리노이주 생체정보보호법을 위반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당시 애플 사용자 약 10명은 애플 사진 앱의 ‘사람과 반려동물’ 인식 기능이 일리노이주 BIPA 법안을 위반했다며 집단소송을 신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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