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판 ‘인턴’이 드디어 관객을 만난다.
4일 배급사 워너브라더스코리아에 따르면 영화 ‘인턴’은 오는 9월 16일 개봉을 확정했다.
‘인턴’은 2015년 제작비의 5배가 넘는 흥행수익을 거둔 동명의 할리우드 영화를 리메이크한 작품으로, 론칭 3년 만에 패션계의 다크호스로 급부상한 선우의 회사에 경력 37년 차 실버 인턴 기호가 입사하면서 시작되는 오피스 라이프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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