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상급 중견수 수비를 자랑하는 세단 라파엘라(26)가 소속팀 보스턴 레드삭스의 상승세와 함께 아메리칸리그 최고 자리에 올랐다.
라파엘라는 3일까지 시즌 107경기에서 타율 0.289와 15홈런 57타점, 출루율 0.328 OPS 0.805 등을 기록했다.
또 라파엘라의 wRC+는 12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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