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가 3일 대한민국 대표 법률 전문 언론사인 법률신문과 '아·태 사법정의 허브'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아·태 사법정의 허브 조성 사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법률신문의 전문성과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다양한 협력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성수 서초구청장은 “아·태 사법정의 허브 활성화에 힘을 보태 주신 이수형 대표님을 비롯한 법률신문 관계자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아·태 사법정의 허브가 대한민국을 넘어 국제적 법률 중심지로 도약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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