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현 시장을 단장으로 한 아산시 대표단이 일본 가나가와현 하코네정 공식 초청 방문을 마치고, 온천을 매개로 한 관광 분야 국제교류를 통해 양 도시 간 협력을 한층 강화했다.
이번 방문은 지난해 가츠마타 히로유키 하코네정장이 아산시를 방문해 체결한 온천관광 정책교류 협약의 후속 일정으로, 양 도시 간 교류를 본격적으로 확대·활성화하기 위해 하코네정이 아산시를 공식 초청해 이뤄졌다.
아산시는 이번 방문에서 확인한 온천 자원 운영과 치유·체류형 관광 인프라, 지역 대표 관광·체육 콘텐츠 운영 사례 등을 시정에 적극 반영하고, 하코네정과 온천을 매개로 한 공동 관광 콘텐츠 발굴과 문화·체육 분야 교류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파이낸셜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