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진은 천안전을 통해 광주 1군 데뷔 경기를 치렀고 대전하나시티즌과의 리그 경기 명단에 포함됐다.
김우진은 경기 전 만나 광주 데뷔 소감을 밝혔다.
3학년에 단국대를 떠나 광주에 와 프로에 입성한 김우진은 대학 선수들에게 희망이 됐다.대학에 진학하고 2학년이 넘어가면 프로에 가기 쉽지 않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김우진이 깬 것이다.김우진과 더불어 여름에 온 성예건(한남대), 김광원(울산대)이 각각 부천FC1995, 포항 스틸러스에서 인상을 남겨 대학 선수들에 대한 인식이 달라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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