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에게 드림’ 황인엽과 이혜리가 오랜 시간 엇갈렸던 마음을 확인하며 다시 사랑을 시작했다.
지난 3일 방송된 ENA 월화드라마 ‘그대에게 드림’ 7회에서는 우수빈(황인엽)과 주이재(이혜리)가 15년 전부터 이어져 온 서로의 마음을 마주하며 관계의 새로운 전환점을 맞는 모습이 그려졌다.
주이재 역시 시간이 흐를수록 우수빈을 향한 감정이 더욱 깊어졌고, 두 사람 사이에는 다시 사랑이 피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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