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스트링 통증으로 이상 징후를 보인 롯데 자이언츠 좌완 선발 투수 김진욱(24)이 한 템포 쉬어간다.
롯데 야구단 관계자는 "김진욱이 지난달 27일 검진 이후 추가 크로스 체크를 진행했고, 양쪽 햄스트링에 이상이 없다는 소견을 받았다.휴식 차원에서 3일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라고 3일 밝혔다.
1라운더(2021) 김진욱은 올 시즌 입단 6년 만에 잠재력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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