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가 오는 12월 의원급 의료기관 중심의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을 앞두고 의료기관의 제도 이해와 현장 안착 지원에 나섰다.
설명회에 참석한 보건소 관계자는 "의료 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자체 헬스케어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등 시민 건강 증진에 힘써주신 시흥시의사회에 감사드린다"며 "새로운 제도가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해 시민들에게는 더 편리한 의료서비스를, 의료진에게는 안정적인 진료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형정 시흥시보건소장은 "지역 주민의 건강을 위해 현장에서 노력하고 있는 시흥시의사회에 감사드린다"며 "비대면진료 제도가 안정적으로 정착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의료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의사회와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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