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5일부터 9일까지 강원 홍천군 일대에서 열리는 ‘제10회 홍천강 별빛음악 맥주축제’에 김다현과 진소리가 나란히 무대에 오른다.
꾸준한 활동으로 존재감을 넓혀온 김다현과 진소리는 축제 둘째 날 핵심 공연을 맡는다.
7일에는 패들보드 체험과 전국 별빛 가요제 결선이 이어지고, 임창정 공연과 DJ 무대가 더해지며 축제 열기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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