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태풍 및 집중호우기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다음 달 15일까지 '홍수기 하천관리 상황 구·군 합동점검'을 시행한다고 4일 밝혔다.
점검 대상은 태화강·회야강 등 국가하천 2곳과 지방하천 100곳 등 총 102곳이다.
시는 구·군과 합동으로 17명 규모 점검반을 구성해 시설물 관리 상태와 재해 취약 구간 등 하천관리 전반을 살펴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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