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11월까지 가정, 상가, 학교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를 진단하고 감축 방안을 상담한다고 4일 밝혔다.
전문 온실가스 상담사들이 참여 대상 시설을 방문해 전기, 수도, 도시가스 에너지 절감 및 온실가스 감축 방안을 알려주며 맞춤형 컨설팅을 진행한다.
시 관계자는 "2050년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해 가정, 상가 등 일상생활 속에서 에너지 사용량을 절감하고 온실가스를 감축할 수 있는 이번 사업에 울산시민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