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D 서귀포 인터뷰] ‘뮌헨 회장 피셜’ 나왔다…김민재 이적설 직접 일축한 하이너 회장, “타이어 끌며 훈련한 일화, 그런 정신이 팀에 큰 도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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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 서귀포 인터뷰] ‘뮌헨 회장 피셜’ 나왔다…김민재 이적설 직접 일축한 하이너 회장, “타이어 끌며 훈련한 일화, 그런 정신이 팀에 큰 도움 된다”

바이에른 뮌헨 헤르베르트 하이너 회장이 김민재(30)의 잔류를 재확인하며 최근 불거진 이적설에 선을 그었다.

하이너 회장은 3일 JW 메리어트 제주에서 열린 국내 취재진과 간담회에서 김민재의 거취를 묻는 질문에 “김민재를 둘러싸고 굉장히 많은 이야기들이 오갔지만 그는 바이에른 뮌헨에 남는다.그와 계속 함께하게 돼 행복하다”고 밝혔다.

하이너 회장은 “김민재는 절대 포기하지 않는 선수다.경기 종료 휘슬이 울릴 때까지 희생하고 싸우는 정신, 뛰어난 스피드와 강한 피지컬이 팀에 큰 도움이 된다”고 높이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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