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에서 오프라인 VIP인 고객이 백화점의 온라인 쇼핑 플랫폼에서도 큰손 구매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신세계백화점은 자체 온라인 쇼핑 플랫폼 '비욘드신세계' 오픈 1년간 이용 고객을 분석한 결과, 백화점 오프라인 VIP 고객이 전체 매출의 60%를 차지했다고 4일 밝혔다.
비욘드신세계가 신세계백화점 온·오프라인을 연결하는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면서, 고객의 쇼핑 경험을 확장해주는 것으로 분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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