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군보건의료원은 올해 신규 사업으로 관내 8개 읍·면 20개 경로당 노인회장을 ‘감염병 예방 지킴이’로 위촉하고, ‘우리 마을 감염병 예방 지킴이’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보건의료원 감염병관리팀 전문인력 2명은 관내 경로당을 순회하며 감염병 예방을 위한 대면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감염병 예방 지킴이로 위촉된 경로당 노인회장들은 교육 내용을 회원들에게 안내하고, 손 씻기와 환기 등 생활 속 위생수칙을 꾸준히 실천하도록 독려하는 역할을 맡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타인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