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연방정부의 일부 기능정지(셧다운)를 피하기 위한 임시예산안(CR·Continuing Resolution)이 미 연방의회 상원에서 3일(현지시간) 마련됐다.
세출위뿐 아니라 양당 원내대표도 임시예산안 내용을 환영한 만큼, 상원은 목표대로 여름 휴회를 앞둔 이번 주 중 임시예산안 처리를 마무리할 것으로 전망된다.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는 지난해 9월 말까지 본예산 처리에 실패하고 임시예산안도 마련하지 못하면서 셧다운에 돌입, 항공 대란과 보조금 지급 중단 등 혼란을 유발한 끝에 11월 12일 종료된 바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