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안 치유의 숲 진출입로와 죽도 매입 과정에서 불거진 절차 문제도 점검 대상에 올랐다.
우성빈 기장군수는 3일 열린 8월 월간업무보고에서 반복적으로 편성된 항목에 일몰제를 적용하고, 각 사업의 필요성과 타당성을 제로베이스에서 검증하라고 주문했다.
한정된 재원을 관례에 따라 배분하는 방식을 벗어나 재정 건전성을 중심으로 편성 구조를 바꾸겠다는 취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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