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올겨울 어쩌나…여름철 LNG 저장률 17년 만에 최저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유럽 올겨울 어쩌나…여름철 LNG 저장률 17년 만에 최저

중동 전쟁발 액화천연가스(LNG) 가격 급등으로 겨울철을 대비한 비축 작업이 사실상 중단되다시피 하며 유럽의 여름철 가스 저장고가 17년 만에 최저치로 추락했다.

3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유럽연합(EU)의 가스 저장고의 저장률은 이달 초 기준 57.1%에 그쳐 최근 5년 평균 74%를 크게 밑돌았다.

유럽 에너지 회사들은 일반적으로 가격이 상대적으로 낮은 여름철에 가스를 구매해 저장 시설에 비축한 뒤 겨울철에 사용하지만, 올해는 중동 전쟁으로 가스값이 급등하면서 겨울철 비축을 위한 LNG 구매를 미루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