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미러'는 3일(이하 한국시간) "파레데스는 월드컵 결승전 폭행 사건 이후 몇 주 만에 비신사적 행위로 논란을 일으켰다"라고 보도했다.
나우엘 몰리나, 티아고 알마다 역시 가담해 스페인 선수들에게 폭력을 휘둘렀다.
다른 팬은 "역대 가장 싫어하는 축구 선수 2명 안에 드는 선수다.아르헨티나 사람들은 자기들이 미움받는 걸 피해자인 듯 여긴다.당연한데 말이다"라고 했고, 어떤 팬은 "진짜 깡패 같다.출입 금지시켜야 한다"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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