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연체자들의 경제적 재기를 돕기 위해 출범한 새도약기금이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제도 개선에 나섰다.
새도약기금은 서울 강남구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 서울사옥에서 수혜자와 상담 실무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현장 소통 간담회를 열고 채무조정 이후 실제 재기 과정에서 나타나는 어려움과 제도 개선 과제를 논의했다고 밝혔다.
지난 2025년 10월 출범한 새도약기금은 장기연체자의 경제적 재기를 지원하기 위해 장기연체채권을 매입하고 채무를 조정·소각하는 정책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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