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도를 우습게 오르내리는 폭염이 한반도를 덮친 가운데 이 와중에도 14도를 유지하는 곳이 있어 여름 피서객들의 눈길이 쏠리고 있다.
화암동굴은 천연동굴과 일제 강점기 시절, 국내 5위의 금광, 천포광산이 연결된 곳이다.
금을 채취하던 중 화암동굴이 발견됐고 1966년 동굴조사 이후, 1993년 관광동굴로서 개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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